FBI 요원 아트 제프리(Arthur 'Art' Jeffries: 브루스 윌리스 분)는 자신의 공작 활동이 실패로 돌아가자 희생양이 되며 FBI 조직에서 배척 받게 된다. 그는 배신감과 좌절감으로 괴로워하며 철저히 세상으로부터 소외당한다. 그러던 중 그는 의문의 살해를 당한 어느 부부의 어린 아들인 시몬(Simon Lynch: ...
2017년 7월에 1쿨로 방송된 TVA 메이드 인 어비스의 완전신작 극장판. 2019년 1월 4일 티저 포스터와 함께 정보가 짤막하게 공개되었다.# 부제에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여명경인 본도르드와의 결전을 다루는 내용이다. 심의 결과 아동에 대한 신체 손괴 등 학대 묘사가 심하여 R15+ 등급으로 결정되어, 15세 미만 ...
어린 시절 가난으로 인해 가족 품을 떠나게 된 프란츠는 성인이 된 후 군에 입대한다. 제2차 세계 대전 초기의 혼란 속에서 다친 새끼 여우를 발견해 몰래 키우게 되지만, 언제 어디로 전출될지 모를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여우를 키우기가 쉽지 않다. 여우를 돌보며,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도 묵묵히 커져만 간다.
‘태식’을 우두머리로 하는 고등학교 2학년 불량 서클 무리는 선배 폭행, 동급생 여학생 성매매 알선 등 온갖 비열한 짓을 벌이고 다닌다. 어느 날, 납치된 여자친구 지혜를 찾아 태식 무리를 찾아온 동급생 ‘민수’가 이들 무리에게 폭행을 당해 죽고, 태식 무리는 이 일을 덮으려 그를 매장하고 불을 지른다. 1년 후, 태식의 전 ...
에도 막부 시대 말, 사무라이의 통치가 막을 내리며 검의 시대도 저물고 있었다. 도박과 춘화에 능한 재능꾼이지만 도망자 신세였던 자객의 후손 ‘류’는 자신의 존재를 알아본 자객 ‘쓰다주쿠’에게 비밀 임무를 부여 받는다. 바로 에도 가와 혼인이 기약된 공주 ‘시즈’를 납치해 그녀를 무사히 고향에 돌려보내라는 것. 하지만 ...
국제 경찰 존(주걸륜)은 변종 바이러스를 만든 범인을 후송하다 아내도 잃고 동료 션에게 배신당한다. 게다가 션이 쏜 총알이 두개골에 박혀 2주 안에 사망할 거라는 선고를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어머니 소원을 들어 드리기 위해 27년 전 헤어진 아버지와 형을 찾아나선 존은 친 형 만 양(사정봉)이 이 일에 개입돼 있음을 알고 ...
범죄 조직의 스파이가 된 경찰, 경찰의 스파이가 된 범죄 조직원. 뒤 바뀐 운명의 두 남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직과 경찰에서 중책을 맡게 된다. 하지만 조직과 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지쳐가던 두 사람은 결국 의심을 받게 되며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무간지옥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