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욕망의 군상들이 민낯을 드러내고 아우성치는 세상이 있다. 이것은 그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 그리고 그녀들의 선택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 드라마의 주 배경과 인물은 강남의 센터에 위치한 부유층 상류사회와 그 상류사회에 입성하기 위한 하류들이다. 드라마에서 흔히 다루던 재벌들이 아닌 서민들과의 접촉이 비교적 ...
그간 숱하게 사업 실패를 해왔던 연예인 신동엽이 마케팅 회사를 차렸다? 제각각으로 노답인 사원들과 신동엽 대표, 그리고 스타 의뢰인 사이에 벌어지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지는 DY 기획. 아재(AZ) 사원들과 MZ 사원들, 그 사이의 낀대사원들이 말아주는 현미경 극세사 공감 오피스물.
이대로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건가 마음이 한없이 약해질 때, 마음 깊숙한 곳에 묻어둔 문제들이 날카롭게 이빨을 드러내고 나를 물어뜯고 흔들어 대는 밤. 이처럼 각자 마음 깊숙한 곳에 묻어둔 문제를 드라큘라에 한 번 비유해봅시다. 긴긴밤, 우리가 이 강력한 드라큘라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드라큘라를 못 본 척하고 계속 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