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1980년대. ‘노란우산 연쇄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강력계 형사 형빈은 중고책방을 운영하는 연인 하은이 다음 피해자가 될까봐 노심초사한다. 그런 하은의 곁을 맴도는 수상한 남자 지철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는데...
2018년 7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메디컬 드라마. 34개의 진료과목과 2,000개 규모의 병상을 갖춘 상국대학병원은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환자들과 의료진을 품은 유기체로 이 땅에서 숨 쉬고 있다. 어느 날 이곳에 의사가 아닌 재벌그룹 출신의 전문경영인이 병원 사장으로 오게 된다. 환자와 의료진으로만 이뤄졌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