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모스크바. 평생 조국을 위해 살아온 소련 정부 관료 ‘사샤’. 부모의 죽음을 목격하고 소련 체제를 반대하며 스파이로 성장한 ‘카티야’. 남몰래 사랑하고 있던 ‘카티야’를 친구인 ‘사샤’에게 의도적으로 접근시킨 스파이 ‘미샤’. 하지만 ‘사샤’와 ‘카티야’는 진실한 사랑에 빠지게 된다. 결국 사랑하는 연인 ...
못말리는 막장 가족멤버들이 크리스마스를 망쳐버린 후, 어린 맥스는 환멸을 느끼고 크리스마스를 좋아하지 않게 된다. 하지만 그가 알지 못한 것은 그의 침체된 기대가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이들을 벌하는 고대의 악한 힘, 크람푸스를 일깨웠다는 사실이다. 가장 사랑 받는 크리스마스의 아이콘이 괴물 같은 생명력을 갖게 되면서 모든 것은 ...
인간들이 사는 바다 너머 세상이 궁금한 바다의 왕 ‘트라이튼’의 사랑스러운 막내딸 ‘에리얼’. 어느 날, ‘에릭 왕자’를 만나기 위해 바다 위로 올라간 ‘에리얼’은 폭풍우 속 바다에 빠진 ‘에릭 왕자’의 목숨을 구해준다. 운명적인 사랑을 이루기 위해 ‘에리얼’은 바다 마녀 ‘우르슬라’와 위험한 거래를 하게 되는데.. 바다 밖 ...
…Love
핏빛으로 떠나보낸 나의 여인...
평화로운 마을의 블루베리(뱅상 카셀)는 매혹적인 창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어느 날 밤 느닷없이 찾아온 무법자 월리(마이클 매드슨)의 출현으로 두 사나이는 총부리를 겨누고...여인을 차지하려는 월리의 무자비한 횡포로, 블루베리가 보는 앞에서 여인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다. ...
사고로 부모를 잃은 한 소년이 할머니와 함께 작은 시골 마을에 살게 된다. 어느 날 소년은 할머니와 장을 보러 갔다가 마트에서 어린이를 싫어하는 사악한 마녀를 만나게 되고, 할머니는 마녀들의 눈을 피해 소년을 호화로운 해변 리조트로 피신 시킨다. 소년과 할머니가 리조트에 도착한 바로 그 날, 전 세계의 마녀들도 바로 그 리조트로 ...
이제는 60대의 노인이 되어버린 마이클(알 파치노)은 거대해진 패밀리의 강력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합법적인 사업으로 전환하는데 힘쓴다. 이 과정에서 특히 그는 바티칸 은행의 책임을 맡고 있는 대주교와 거래하므로써 이러한 합법적인 사업을 행할 수 있었고 바티칸의 대주교 역시 마이클의 사업에 참여하여 이익을 얻고 있었다. 이러한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