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母性은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을 수 있나?
자식을 살리기 위해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갖는 여자. 그것은 불륜일까? 아니면 숭고한 모성일까?
이 드라마는 두 쌍의 재혼부부를 통해 자식의 생명을 지켜야하는 부모로서의 의무와 생명의 존엄성, 사랑과 분노로 얽힌 부부간의 윤리적/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웃었던 만큼 높이, 울었던 만큼 강하게'
중학교 마지막 여름 '남자 리듬 체조'를 만나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 소년 '후타바 쇼타로'.
사립 소슈칸 고등학교(통칭:아오고)에 입학한 쇼타로는 남자 리듬 체조부의 문을 두드린다.
그곳에는 개성적인 선배들과 중학교 남자 리듬 체조계의 스타 '미사토 료야'가 있었다.
어느 하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