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사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무엇인가 떨어진다. 씹다 버린 껌. 먹다 버린 아이스크림, 동전, 반지 등등. 작고 귀여운 애벌레 레드와 옐로우는 이 모든 것이 신기하다. 때론 이 물건들로 인해 곤란해지기도 하고 행복해지기도 하며 떨어진 물건을 차지하기 위해 티격태격 싸우기도 한다. 워낙 작은 존재라 빗방울, 추위 등으로 인해 ...
21세기초 당성. 신선림의 메인가수 강앵(이목신 배우)은 거상 두경창과 혼인해 복수를 완성할 계획을 짠다. 두경창의 아들 우심우(조혁흠 배우)은 강앵이 다른 의도를 가졌다고 의심하지만, 오히려 자신의 신분이 발각될 뻔한다. 한 지붕 아래 계모와 양자가 서로 대립각을 세우다가 점점 운명처럼 서로를 의지하며 지켜주게 되는 두 사람, ...
추리 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여성 탐정 '미스 마플'의 이야기만을 모아 국내 최초로 드라마화 하는 작품이다.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절망에 빠져 있던 한 여자가 딸을 죽인 진범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뛰어난 추리력을 발휘, 주변인들의 사건까지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인간 본성을 돌아보게 만드는 휴머니즘 가득한 추리극
'신의 글라스'를 꿈꾸는 바텐더 '사사쿠라 류'는 유럽 칵테일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각국 VIP에게 아시아인 최초로 칵테일 서비스하고, 어린 나이로 파리 유명 호텔 치프 호텔로도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사람들을 위로하며 '신의 글라스'를 꿈꾸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