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기 위해 로스엔젤레스로 간 프랭크는 스크립 클럽을 운영하며 자신과는 정반대인 참한 여대생 애슐리와 사귀는 그는 여자친구에게는 비밀로 마약을 받아 파는 일을 한다. 하지만 마약을 중간 상인에게 받아 팔아서는 돈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깨달은 프랭크는 중간업자인 매디슨과 그의 동료 토니를 죽이고 받기로 했던 마약을 가로채 ...
가족과 떨어진 채 지내던 현직 군인 마르쿠스(매즈 미켈슨)는 열차 사고로 갑작스럽게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있던 중, 아내의 죽음에 얽힌 사고가 계획된 범죄였음을 알게 된다. 분노가 폭발한 마르쿠스는 범인들을 뒤쫓아 목숨을 건 추격전을 시작하고 자신만의 잔혹한 정의로 그들을 심판하기로 하는데…
친구의 비극적인 죽음을 목격한 샤오 한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도 지루한 직장인의 삶을 살고있다. 한 여자의 남편인 그는 다시 예전의 젊고 생기 있는 삶을 추구한다. 젊음을 쫓으려는 그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 요요라는 젊고 아름다운 여자다. 샤오 한의 지루한 일상이 요요로 인해 완전히 바뀌고 그와 친구들에게도 조금씩 일상의 변화가 생기는데..
아프칸 민간파병 부지휘관 패터슨은 부대원들과 순찰 중 탈레반의 공격을 받게 되고, 총알이 빗발치는 상황 속 설상가상으로 동료 부대원은 심각한 총상을 입게된다.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무사히 동료를 구하고 전장을 빠져나오는 데 성공하지만 곧 이어 확인되지 않은 지역의 민간인폭격을 지시했다는 혐의로 본국에 의해 고소당하게 되는데...
믹(쉐인 웨스트)은 자신이 팔려고 산 노부부의 창고 물품에서 희대의 살인마 조디악 킬러로 추정되는 자의 필름을 찾는다. 물건을 찾은 하비(맷 크레이븐)는 샌프란시스코 경찰국에서 해당 사건의 증거를 발견하면 10만 불의 포상금을 준다고 하고, 생활에 찌들던 믹은 아내 조이(레슬리 빕)를 설득하여 포상금 작전에 참여하기로 한다. ...
해외영사관의 총영사인 민우는 다음 총영사자리인 일본이 결정되었다.
이 때문에 민우는 일본어를 배울마음을 먹고 아내의 친구인 미카와 함께 살면서 일본어를 배우게 된다.
민우의 보좌관인 지성은 총영사 부인과는 썸타는 관계 민낯이 드러날수록 돌이킬 수 없는 깊은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4각관계.
앞을 알 수 없는 이야기.
U.C.0097. ‘라플라스의 상자’가 열린 지 1년. 뉴타입의 존재와 그 권리에 언급된 ‘우주세기 헌장’의 존재가 밝혀졌어도 세상의 틀은 크게 변화되지 않았다. 후에 ‘라플라스 사변’이라고 불리는 전란은 네오 지온의 잔당군 ‘소데츠키’가 와해되며 종결된 것으로 보였다. 그 최후의 전투에서 2기의 풀 사이코 프레임 사양의 모빌 ...
사랑에 대한 두 편의 단편 옴니버스 영화. 할아버지의 초밥집에서 일하는 토모는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중년의 단골 손님에게 호감을 느끼고 우연히 상점에서 마주친다. 함께 산책을 하다가 선생님의 초밥에 대한 어린시절 추억을 공유하며 사랑을 이야기 한다. 한편, 심리학에 빠진 대학생 미즈키에게 어느 날 같은 수업을 듣는 남자가 다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