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없었던 단단단은 총명하고 장난스럽기도 했지만 사업에 대한 큰 포부를 품고 있었고, 페이부(沛府)에 들어간 후에는 페이페이의 온갖 괴롭힘에 맞서게 된다. 이후 함께 지내며 단단단과 페이페이는 서로를 좋아하게 되지만, 하나의 음모로 인해 8년전의 인연과 원한들이 드러나게 되는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지는데...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2년 간의 혼수상태에서 눈을 뜬 료기 시키는 16년간 내면 속에 있던 또 하나의 자신을 잃은 대신 마안(魔眼)을 얻는다. 모든 존재하는 것의 죽음을 볼 수 있는 마안의 신비한 힘과 인간 존재의 근원에 가까운 료기 시키. 아라야 소렌은 기상천외한 마법으로 료기 시키를 공격한다. 통각을 잃어버린 초능력 소녀, 반복되는 죽음의 나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