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와 마르틴 모자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사흘째, 그녀는 혼자 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실마리조차 없다. 그러던 중 최근 3일간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들에 자신 그리고 미지의 존재가 연관된 것을 느끼게 된다. 결국 살육의 주범을 찾던 그녀 앞에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태초의 악이 나타난다.
좀처럼 꼬리가 잡히지 않고 있던 악명 높은 마약 조직의 소탕을 위해 투입된 SWAT 팀은 그들의 근거지를 파악하고 체포 작전을 전개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날아든 저격수에 총탄에 순조로울 것만 같았던 SWAT 팀의 작전은 한 순간 수포로 돌아가게 되지만... 전 경찰 병력이 최대 마약 밀매 집단 소탕 작전에 나서고 특공 대장 판위 ...
한때는 잘나가는 작가 몬테 와일드혼(모건 프리먼).
사랑하는 부인이 죽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며 술에 의지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느 여름 벨 아일 호수변에 있는 조카의 별장으로 오게되고, 새로운 이웃 중에 세자매를 둔 여인 오닐(버지니아 매드슨)을 알게된다.
오닐과 가까워지면서 몬테는 다시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
1981년, ‘부림사건’의 변호인. 1988년, ‘청문회 스타’ 제13대 국회의원. 1998년, ‘오뚝이 인생’ 제15대 국회의원. 2002년, ‘꼴찌의 반란’ 대선후보 선출. 2003~2008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재임. 2009년 5월 23일, 서거. 그로부터 10년- 바보 대통령 故 노무현,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
열아홉 살 칼은 덴마크의 시골에서 양부모와 함께 조용한 삶을 살고 있다. 양부모는 그가 언젠가 가족의 농장을 물려받아 가업을 잇기를 바란다. 그러나 칼은 자신의 ‘집’과 더불어 자신이 태어난 나라, 한국이라는 두 세계 모두에 끌리기 시작하고, 선택을 해야 하는 순간은 빠르게 다가온다.
아이들의 낙서가 사라져 붕괴 위기에 처한 낙서왕국은 낙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지구 침공을 시작한다. 낙서왕국의 위험한 작전을 막기 위해 지상의 용사로 선택 받은 짱구는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미라클 크레용’을 얻게 된다. 쓰윽 쓰윽~ 그려 그려~! 짱구가 미라클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자 브리프, 가짜 이슬이 누나, 부리부리 ...
낙천적인 해적 캡틴은 수 십년째 해온 해적생활에서 '올해의 해적상'을 받고 싶어 신청서를 접수 하러 간 블러드 섬에서 다른 해적들의 비웃음 거리만 되고 만다. 우승을 위해 캡틴은 열심히 해적질을 하지만 계속 허탕을 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해적들을 증오하는 빅토리아 여왕이 있는 런던에 도착하게 되는데...
물이 사라지기 시작하며,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퍼졌다. 그렇게 사람들은 떠나고, 홀로 병에 걸리지 않은 영웅은 반려견 시월에게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시월이마저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겨진 영웅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기로 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우연히 희연과 그녀의 반려견 막스를 마주한다.
2014년 4월 16일,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기다리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겪은 그날의 진실을 알아야 했기에 가족들과 시민들은 한마음으로 외쳤습니다. 작은 희망도 잠시, 결국 그 무엇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10년의 시간, 3654일, 5000여 개의 영상들이 쌓이는 긴 세월 동안 또 다른 비극적인 참사들이 이어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