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6.1 of 1117
레드 라이트
HD 6.1119 분
세상에 존재하는 심령술은 모두 사기극에 불과하다고 믿는 천재 물리학자 톰 버클리(킬리언 머피)와 그가 보좌하고 있는 냉철한 심리학자 마가렛 매티슨(시고니 위버)는 은퇴 후, 30년 만에 돌아온 세기의 심령술사 사이먼 실버(로버트 드 니로)가 가진 경이적 능력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한 실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절대 비밀을 풀 수 없는 실버의 심령술 앞에 버클리의 믿음은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고, 아무도 상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나는데…!
그레첸은 아빠의 새 가족과 함께 살기 위해 미국에서 독일 바바리아 지방 알프스 산간의 한 리조트에 도착한다. 여전히 미국에서의 생활을 그리워하는 그녀에게 고즈넉한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의 리조트는 낯설고 이상한 공간이다. 리조트 주인 쾨니그도 친절하지만, 어딘가 께름직하다.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이어지고 낯선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
엄마의 사고사 후,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안나가 집으로 돌아온다. 충격 때문이었을까? 안나는 엄마가 죽던 그 날 밤의 기억을 잃었다. 바닷가 외딴 집, 몇일 후...안나는 두번째 죽음을 목격한다. 남자친구가 시체로 발견된 것. 기억을 잃은 안나와 아버지로부터 외면당하는 언니 알렉스, 딸들의 말을 듣지 않는 아버지와 계모가 ...
강력반에서 좌천된 이혼 4년차 형사 지호와 신변보호를 요청한 재활 트레이너 효영. 번아웃에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와인 배달원 재헌과 이별통보에 무작정 떠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 사기를 당한 여행사 대표 용찬과 한국지사로 발령받아 온 대륙의 예비 신부 야오린 그리고 남동생의 국제결혼에 심란한 용미.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 연인에게 ...
제멋대로인 상사와 출장을 온 대식과 알코올중독 남편과 재결합 여행을 온 정화가 우연히 튀르키예에서 수년 만에 재회한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절친이었지만 정화가 대식의 고백을 거절하면서 대차게 끝난 사이. 둘은 같은 벌룬 패키지 투어에 동행해 모른척하지만 대식의 서툰 연애사와 정화의 이혼이 까발려지면서 애써 참고 있던 온갖 ...
평화롭고 고요한 어느 여름날. 팬션에서 여배우의 고양이가 사라지고, 사라진 고양이를 찾기 위해 팬션의 주인인 엄마와 철없는 아들 성종은 아옹다옹하며 고군분투한다. 가을의 마지막 기운이 스쳐가는 팬션. 엄마와 함께 왔던 여행을 떠올리며 이곳에 온 개그맨 상훈은 가는 곳마다 웃겨달라는 사람들에게 시달린다. 이제는 함께 할 수 없는 ...
뉴욕을 떠나 쓰러져가는 ‘아서 스파이더위크’의 저택으로 이사온 그레이스가의 삼남매. 쌍둥이 형 자레드(프레디 하이모어)는 이상한 기운이 흘러 나오는 저택 안에서 절대 열어보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단단히 봉인되어 있는 비밀의 책을 발견한다.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책장을 펼친 자레드... 그날부터 존재조차 몰랐던 무언가가 삼남매의 ...
디지털 월드로 통하는 게이트가 원인도 모른 채 닫혀 버린지도 대략 1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이른바 ‘선택받은 아이들’도 훌쩍 커서 타이치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선택받은 아이들’도 각자의 바쁜 생활에 쫓기며 서로 만나는 일도 점점 줄어들고 있던 가운데, 어느날 도심 한가운데 쿠와가몬이 나타나 날뛰기 시작한다. 날뛰는 ...
신의 규율에 의해 통제되는 거대한 미래도시.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폴 베타니)는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들과 수 세기에 걸친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다. 하지만 그의 능력을 두려워한 신의 조직에게 버림받아 비참한 삶을 살아 간다. 어느 날 다시 부활한 뱀파이어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게 된 프리스트는 신과의 서약을 깨고 자신의 ...
나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산, 어머니의 이야기. 좀처럼 정착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떠나 홀몸으로 나(오다기리 죠)를 키운 엄마(키키 키린). 남들과 다를 바 없지만 어쩐지 조금 더 애틋한 모자지간이다. 갑자기 미술공부를 하겠다고 떠난 나에게 엄마는 지극한 응원을 보내지만, 처음의 원대한 꿈과는 달리 나는 빈둥거리다 졸업도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