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 처음엔 검찰 조직 내부의 비리에서 촉발된 것으로 보였던 사건은 범인의 의도도, 향방도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지는데...
2018년 9월 FX Network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썬즈 오브 아나키의 잭스 텔러 사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이지키얼 이지 레예스는 막 감옥에서 출소했고, 캘리포니아와 멕시코 사이 국경지대에 위치한 마얀스 MC 지부의 유망주다. 자부심 넘치는 라틴 가족의 재능 있는 아들이자, 한 때 총아였던 이지의 아메리칸 드림을 ...
여기, 이 검사들을 보라. 검찰총장이 몇 번을 바뀌도록 한 번을 찾아주지 않았다는 이 곳. 남해안 어드메에 위치한 진영지청이다. 어제는 굿 값을 떼어 먹은 혐의로 건장한 무당청년을 조사했는데, 오늘은 연적의 집 대문에 소똥을 뿌린 80대 어르신을 피의자로 앉혔다. 검사실 창밖 너머로 속절없이 아리따운 바다를 보고 있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