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남신 쟝이청을 사랑하게 된 후, 루리는 챵이정 동교+컴퓨터 전공은 물론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결심한다. 쟝이청을 추구함을 목표로 그에게 접근하고자 루리는 “남장”도 마다하지 않고 쟝이청의 회사에 입사하며 난항을 겪게 되며 모든 것을 걸고 기회를 잡은 끝에 쟝이청과 1년간 계약 부부로 지낼 수 있는 계약을 맺게 된다. 두 사람은 ...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드라마. 1993년, '카올라'라는 태풍과 함께 2017년으로 넘어오게 된 90년대 최고 인기 스타 유현재(윤시윤). 각각의 오해로 인해 경찰서에서 만나게 된 절친 우승(이세영)과 지훈(김민재). 경찰서를 나와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우승과 ...
드라마 디렉터로 방송국에서 일하는 다쿠보 유타는 꿈을 이루었지만 일에 압도되어 먹이를 먹듯 식사릃 하는 날들이 이어진다. 있던 열정도 사라지고 공연히 짜증 나는 등 불안정한 나날을 보낸다. 한편, 요리사 사토 코스케는 남몰래 요리사를 그만두고, 현재는 실업자 생활을 보내고 있다. 고교 시절 동창인 이들은 친구의 이혼을 계기로 ...
그가 화제가 되는 이유는, 엄청난 재력 때문이기도 하지만, 1970년대 중동 붐. 대한민국의 활황을 이끌어낸 중동개발의 친근함이 한 몫 했을 것이다. 실제로 중동 붐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부귀영화를 누렸으며, 그들의 성공담 또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말한다. “나는 역사의 문을 내 손으로 두드렸고. 그 역사의 ...
행복은, 죄와 함께. 매번 남자가 바뀌며 자유분방하게 놀던 사토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며 아르바이트도 늘리고 일찍 집에 들어가는 생활을 시작한다. 집에서 자신을 반겨주는 작고 귀여운 여자아이 시오. 시오와 나누는‘맹세의 말’만이 사토를 구원해주고, 그런 달콤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 사토는…. 설탕처럼 달콤한 여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