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7 of 1
블러디 이스케이프: 지옥의 도주극
HD 7100 min
사상 최대 액션 영화 탄생! 인체실험으로 사이보그가 된 ‘키사라기’는 한 조직에 쫓기고 있었다. 그 조직은 분단된 도쿄의 제패를 목표로 하는 불사신 뱀파이어 집단 불멸의 기사단. 여기에 살해된 우두머리의 원수를 갚겠다는 야쿠자들도 추격에 가세하며 모든 것을 아우르는 대항쟁으로 발전한다. 원래부터 살 이유는 없지만 이 녀석들에게 죽임을 당할 이유도 없다. 무기로 개조된 신체와 특수한 “피”를 이용한 ‘키사라기’의 지옥 도주극이 시작된다!
레이건 시대인 1987년 여름의 미국 피츠버그. 막 대학을 졸업한 청년 제임스 브렌넌은 꿈에도 그리던 유럽여행이 부모님의 지원거부로 무산되자, 동네의 놀이동산에서 여름 아르바이트일을 시작한다. 평화로운 가족나들이 분위기일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호전적인 부모들과 거의 비명같은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로 가득찬 놀이동산 일은 제임스를 ...
1991년 뉴욕, 여섯 명의 범죄자가 은행에 침입한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천만 달러짜리 레드 다이아몬드. 아슬아슬하게 범죄에 성공해 차를 출발시킨 순간, 리더 패트릭은 공범자 버로우가 다이아몬드를 바꿔치기 한 사실을 알게 된다. 패트릭의 눈이 증오로 이글거린다. 2001년 뉴욕. 정신과 의사 네이선은 긴급 호출을 받는다. 십 ...
교환 학생으로 남자친구 피터와 일본에 머무르던 카렌(사라 미셀 겔러)은 연락도 없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친구 요키를 대신해 노파 엠마의 간병인으로 자원 봉사를 나가게 된다. 지나치게 고요한 집, 넋이 나간 엠마, 정체를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인 카렌은 이상한 소리를 따라 폐쇄된 다락방으로 향하는데...
‘오늘만 산다!’ 책임감 0%, 대책 0% 가진 거라곤 허세밖에 없는 ‘사뮈엘’에게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조차 가물가물한 여자가 찾아온다. 반가운 척도 잠시, 여자는 사뮈엘에게 “네가 이 애 아빠야”란 말과 함께 생후 3개월의 ‘글로리아’를 덥썩 안기고 떠나버리고.. 쉴새 없이 우는 아기의 기저귀 갈기부터 분유 ...
임신 중이던 사라는 자신이 운전하던 자동차 사고로 남편을 잃는 끔찍한 일을 겪는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아기를 출산하기 전날 자신의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던 사라에게 한 여자 불청객이 찾아온다. 누군지 밝히지도 않은 채 무조건 문을 열어 달라고 하는 정체불명의 여자. 그녀는 사라의 이름과 몇 개월 전 교통사고로 남편을 ...
옆집 대학생 '토오루'를 짝사랑하는 평범한 14살 여중생 '츠바메'. 그녀는 상냥한 아빠와 그녀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새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하지만 부모님 사이에서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고,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츠바메'는 소외감을 느낀다. 그런 그녀에게 있어 유일한 안식처는 서예학원 옥상뿐.
그곳에서 홀로 ...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이 보이면 어떨 것 같아?” ? 상대방의 마음을 기호로 읽을 수 있는 쿄 ! 一 감정의 기울기를 알 수 있는 막대 그래프를 보는 미키 ∖ ♡ 마음의 상태를 이모티콘으로 보는 즈카 ♤ 12 감정의 파동을 보는 파라 34 → 좋아하는 마음을 화살표로 보는 엘 ← 상대의 감정을 볼 수 있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은 ...
신화도 기억하지 못한 핏빛 전투가 시작된다!
싸워라, 심장이 멈출 때까지! 로마를 위해, 복수를 위해
로마 최고의 막강 전투부대였던 제 9군단은 어느 누구에게도 정복당해본 적이 없던 난공불락 픽트족과의 20년 전투 중 전멸당하고 그를 이끌던 장군 비릴루스는 픽트족에게 인질로 생포된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로마 최후의 ...
사라진 부모님의 행방을 뒤쫓던 ‘오디’는 친구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엄마가 입원했던 폐쇄된 병원을 친구들과 찾아간다. 그 곳에서 그들은 정체불명의 괴생명체들과 마주하게 되고 이들을 피해 도망치다가 결국 병원에 갇혀 버리게 된다. 오디는 형 람보에게 휴대전화로 도움을 요청하고 람보는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오디 일행을 구출하기 위해 ...
1941년, 아름다운 첫 데이트와 뜨거운 여름으로 행복한 날을 보내던 16세 예술가 지망생 '리나’. 평화롭던 어느 날 스탈린의 지배로 어머니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소련 노동 수용소로 추방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억압을 이겨내며 하루하루 희망의 여정을 그림으로 기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