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치기만 해도 죽음을 피하기 힘든 살인마 ‘크리퍼’의 재등장으로 온 마을이 들썩인다. 이번엔 각종 살상도구를 장착한 기괴한 차량을 타고 다니며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빼앗긴다. 이에 맞서 23년 전 가족을 잃은 사람들, 크리퍼와 대면했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이 보안관 ‘댄’을 중심으로 토벌대를 결성하여 이 끔찍한 ...
[템페스트]의 서쪽에 위치한 [라자 소아국]. 한때는 금 채굴로 번영했지만 지금은 번영의 그림자는 찾아볼 수조차 없고, 호수는 광산의 독에 오염되어 나라는 위기 상황에 처했다. 여왕 '토와'는 왕가에 대대로 전해 오는 왕관의 마력을 사용해 독을 제거하며 백성을 지키고 있었지만, 그 대가로 왕관에 걸려 있던 저주가 온몸에 퍼져 ...
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 ‘마이클 마이어스’로 인해 오래도록 고통받으며 살아온 ‘로리 스트로드’ 그녀는 딸 ‘캐런’, 손녀 ‘앨리슨’과 함께 ‘마이클’을 자신의 집 지하실에 가두고 불을 지르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모든 것이 끝났음을 실감하기도 잠시, 그가 지하실을 탈출했다는 절망적인 소식을 듣게 되고 이어 ‘마이클’의 살인이 ...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영국. 페번시가의 막내들인 에드먼드(스캔다 케인스)와 루시(조지 헨리)는 까탈스럽고 불평 많은 사촌 유스터스(윌 폴터)의 집에 얹혀살고 있다. 어느 날 루시의 방에 걸려 있는 그림 속에서 갑자기 바닷물이 쏟아져 나오며 세 아이는 나니아의 세계로 빨려들어간다. 그들이 망망대해에서 만난 것은 새벽 출정호를 타고 ...
1829년, 작가를 꿈꾸던 비밀경찰 소속 서기관 니콜라이 고골은 오직 살인사건 현장에서만 발작을 일으키고 환영을 본다. 유명한 수사관 야고프 구로는 그런 고골의 발작에서 사건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단서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고골과 구로 수사관은 여자 3명이 죽은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러 '디칸카'지역으로 떠나게 되는데...
광고회사 간부였던 '조 두셋'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에게 납치, 이유도 모른 채 20년째 감금된다. 자신을 이렇게 만든 자들에 대한 복수로 지옥 같은 나날을 견디던 그는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고 복수를 위해 놈을 찾아 나선다. 그러던 어느 날 범인은 그에게 거래를 제안하고, '조 두셋'은 사랑하는 딸을 찾고 놈을 ...
까지고! 걸리고! 넘어져도! 포기할 수 없는 10cm 위 세상을 향한 전력질주가 시작된다!
롤러코스터 타듯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는 펀드 매니저 케이트. 그녀에게 사람들은 “어떻게 그 많은 일들을 다 해내는지 몰라?!”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어느 날, 뉴욕 본사 글로벌 프로젝트가 주어지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며 호의를 ...
제스는 약혼남인 사이먼을 찾아 학교 동창회에 오지만, 갑작스럽게 못 오겠다는 사이먼에 설상가상으로 차키까지 차 안에 두고 오면서 어쩔 수 없이 동창회에 남아 페인트볼 게임까지 참가하게 된다. 안경사, 부동산 중개인, 인명 구조원 등 각자 나름의 위치에서 살아가던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난데없이 ...
전작의 '코이케 타케시' 팀이 맡아 제작하는 LUPIN the Third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2017년 2월 4일(토)에 신주쿠 발트9에서 상영이 결정되었다. 루팡의 자켓은 검은색. 크루즈선에서 열리는 거대 도박판을 주선하는 야쿠자 '이나니와파(稲庭組)'의 보스 경호역을 맡게 된 고에몽, 그리고 금고를 털어 도주하려는 루팡 ...
Lily와 James는 샌프란시스코 지역 시골의 작은 집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임스가 오랫동안 두려워했던 문명과는 거리가 먼 환경에 대한 사랑으로 어린 딸 한나를 교육하려고 노력합니다. 세상이 사이버 공격으로 황폐화되면 그들의 작은 오두막은 친구들의 피난처가됩니다. 묵시록에서 살아 남기 위해 그들은 진정한 공동체가됩니다. ...
1996년, 남한으로 침투한 무장공비 26명 중 1명을 제외한 25명이 우리 국군의 작전으로 생포 또는 소탕되었다. 그러나 마지막 한 명의 남파 공작원만이 살아남아 도주한다. 그를 생포하기 위해 투입된 이는 ‘유령’이라 불리는 HID 북파 공작원. 과거의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비밀 작전의 대가로 알려진 그는, 마지막 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