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젝트>는 호평을 받은 다큐멘터리 <계단: 아내가 죽었다>, <후프 드림스>, <더 울프팩>, <프리드먼가 사람들 포착하기>, <더 스퀘어> 등에 출연했던 주요 인물들을 통해 스크린에서 자신의 삶을 공유하는 경험이 어떻게 그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는지 탐구한다. 한때 다큐멘터리 ‘스타’였던 이들은 그 과정에서 겪은 최고와 최악의 ...
업계 최고의 레전드 킬러 존 윅은 과거를 뒤로 한 채 평화로운 삶을 꿈꾸며 은퇴를 선언하지만, 과거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줬던 옛 동료 산티노와의 피로 맺은 암살자들의 룰에 발목을 잡히고 만다. 피의 맹세에 대한 선택권 없이 산티노의 청을 들어줘야만 하는 존 윅은 산티노의 지시대로 로마로 향한다. 국제 암살자 연합의 최고 자리를 ...
교내밴드에서 기타를 치고, 슬래셔 무비와 하드코어 락을 좋아하는 독특한 소녀 주노. 첫 성경험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그녀는 친한 친구 블리커를 그 상대로 정한다. 거실 의자 위에서 거사를 치른 2달 후, 주노는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뱃속의 아기도 심장이 뛰고, 손톱까지 있다는 말에 주노는 차마 수술을 하지 못하고 단짝 ...
제임스 본드는 해변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던 한 여인을 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본드가 사랑에 빠진 여인은 유렵 최고 범죄조직의 두목 드라크의 딸 트레이시였고, 본드는 장인이 될 드라크의 도움으로 스위스에서 브로샹 알레르기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세계 알레르기 체질 미녀를 모아 연구하고 있다는 블로펠드를 잡기 ...
군의관 엘리자베스는 스스로 PTSD를 의심하며 집으로 돌아온다. 가족과 함께 치료를 하던 중 무서운 환상이 점점 더 심해짐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웃에 살고 있는 퇴마사로부터 그녀와 가족들이 집 주변에 스며든 고대 악령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는 경고를 받는다. 이제 그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악령과 목숨을 건 싸움을 벌이게 된다.
영국이 노예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1769년, 해군 제독 존 린지(매튜 구드)는 흑인 여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어린 딸을 수석 재판관 맨스필드 백작(톰 윌킨슨)에게 맡긴다. 숙부인 맨스필드 백작의 보호 아래에서만 딸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맨스필드 부부의 양녀가 된 다이도 엘리자베스 벨(구구 ...
사랑스런 그녀,누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달콤한 악마, 모래(신민아). 어렸을 때부터 늘 곁에 있어 마치 공기와도 같은 상인 형. 형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지 모른다. 첫 번째 결혼기념일. 형의 선물을 사러 간 갤러리에서 나 자신 조차도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성이 마비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이 느낌을 ...
청순한 얼굴, 섹시한 바디, 모든 것을 다 갖춘 명문 미대의 미녀 삼총사 ‘호경’, ‘주영’, ‘연희’! 남자를 너무 몰라서, 또 너무 알아서 곤란한 그녀들은 자꾸만 치근덕거리는 시시한 남자들 말고 자신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진짜 남자를 찾기로 결심한다. 누드모델 출신 식스팩을 자랑하는 조각남, 완벽한 테크닉으로 무장한 연하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