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한여름, 파티에 모인 혈기 왕성한 7명의 남녀가 ‘게임 오브 데스’라는 오래된 보드게임을 시작한다. 게임의 유일한 규칙은 제한시간 내에 죽거나 죽이는 것!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룰 앞에 그들의 잔인한 본성도 깨어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최후의 생존자는 누구일까?
사기꾼 `테디`, 수배범 사냥꾼 `밥`, 사이코패스 `앤서니` 최악의 범죄자 셋이 제 발로 경찰서에 모이고, 이에 수상함을 직감한 신입 경찰 `발레리`는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같은 경찰서에 셀프 체크인한 그들의 목적이 절대 몰랐어야 할 진실과 함께 하나 둘씩 드러나는데...
도미니크와의 의리는 지켰지만 경찰로서 자신이 쌓아 왔던 모든 것을 잃은 브라이언은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LA 를 떠나 스트리트 레이서로서 내깃돈을 따며 전국을 떠돌고 있다. 마이애미 연방정부는 돈 세탁을 무역사업으로 둔갑시켜 화려한 사업가 행세를 하고 있는 카터 베론을 검거하려 하지만, 그가 불법 스트리트 레이싱에 관련되었단 사실 ...
300년 동안 전세계 공주 100명에게 프로포즈하지만 모두 거절 당해 실의에 빠진 몬스터 백작, 드라이본. 일주일 내로 신붓감을 찾지 못하면 끔찍한 지옥의 마녀 ‘마라’와 결혼해야만 한다. 게다가 자신의 영원한 생명이 담긴 마법 바늘마저 도둑맞아 영혼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드라이본은 좁쌀 왕국 렌틸왕의 음모로 바늘을 되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