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서태지에 열광하고 H.O.T와 젝스키스에 미쳤었던 2030세대의 10대 시절, 아버지는 IMF를 맞았고 형제는 힙합바지로 길거리를 쓸고 다녔고 엄마는 드라마에 빠져 살았다. 세월이 지나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20, 30대들. 그들이 퇴근 후 소주잔을 기울이며 하는 이야기의 ...
텐이카이 종합병원, 통괄진단부. 다른 의사가 '진료 불가'로 판단한 환자들이 이곳에 모인다. 심지어 경찰조차 감당할 수 없는 원인 불명의 '살인'이나 '수수께끼'도... 천재 의사 아메쿠 타카오가 풀어내는 매우 특이한 '병'에 숨겨진 경악스런 진실이란... '그 병에 숨겨진 수수께끼, 내가 진단을 내려주겠어!' 제1화/제2화는 ...
주변 관계를 타고 넘은 치밀한 여성 범죄자들의 잔혹 범죄 팩추얼 시리즈. 제주 전남편 살인사건(고유정), 가평 계곡 살인사건(이은해), 연쇄 보험 살인 사건(엄인숙),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박초롱초롱빛나리양 유괴 살인 사건(전현주) 등 그녀들의 잔혹 범죄사 <그녀가 죽였다>
재밌는 이야기들을 이번에는 10대 초반 소녀의 시각에서 풀어 본다. 가족, 친구와의 관계, 그리고 그 안에 담긴 귀하고 영원한 가치에 중점을 두었다. 친근하고 모험심 강한 라일리와 단짝인 당돌한 마야는 맨해튼의 존 퀸시 애덤스 중학교에서 10대 시절의 우여곡절을 겪는다. 이 중학교에서 라일리의 아빠가 역사 교사로 근무한다.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