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265년, 과거 은하함선 엔터프라이즈호의 선장이었던 커크선장은 30년만에 엔터프라이즈호의 명예선장 자격으로 승선한다. 엔터프라이즈호는 항해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에너지 띠를 만나 폭발 직전에 처해있는 함선으로부터 다급한 조난 신호를 받는다. 경험이 풍부한 커크선장은 어쩔 줄 몰라하는 새로운 선장을 돕다 결국 수많은 ...
젊은 지휘자 안드레아는 벨렌과 연인사이다. 어느 날 벨렌은 이별의 영상편지만을 남기고 떠난다. 실연의 아픔과 상실감에 괴로워 하던 안드레아 앞에 파비아나가 나타나고 안드레아의 여자친구 벨렌이 실종상태인걸 알면서도 안드레아와 교제를 시작한다. 그러는 와중 벨렌으로 추정되는 시체가 발견되는데...
엉뚱한 발명가 플린트가 또 일을 냈다! 물로 거대한 음식을 만들어내던 플린트의 기계가 이번엔 살아 있는 푸드 몬스터를 만들어 낸 것. 햄버거미, 악어타코, 메론염소, 수박코끼리 등등 푸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먹어버리기 전에 어서 빨리 그들을 막아야 해! 플린트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짜릿한 모험이 시작됐다. 자, 이제 다 함께 ...
회사원 콘노는 이와테 현으로 전근하여, 그곳에서 동료 히아사와 알게 된다. 함께 술을 마시러 가거나 낚시에 가는 등, 마치 늦은 청춘 시절 같은 날들을 보내 던 중, 콘노는 히아사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그러나 어느 날, 이아사는 콘노에게 아무 말도 없이 갑자기 퇴직하고는 얼마 뒤 불쑥 다시 모습을 나타낸다.
“공포 영화의 법칙이 다시 뒤집힌다” 정체불명의 가면 살인마를 피해 살아남은 지 26년, 신디와 브렌다, 쇼티, 레이는 다시 한번 익숙한 악몽의 한복판으로 끌려 들어간다. 과거의 살인극이 새로운 세대의 희생자를 노리며 되살아나고, 이제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리부트, 리메이크, 속편, 프리퀄, 레거시 시퀄까지 모든 공포 영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