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5.9 of 100
요로나: 끝나지 않은 저주
HD 5.998 min
변화를 위해 특별히 멕시코로 휴가를 떠난 ‘칼리’ 가족. 하지만 그들이 머무는 곳에 밤마다 아이들이 종종 사라진다. 아이를 데려간다는 멕시코의 전설적인 귀신 요로나, 그녀의 저주가 점차 다가오기 시작하고 결국 칼리의 아들 ‘대니’가 요로나에게 납치당해 행방불명된다. 사라진 아들을 찾기 위해 ‘칼리’ 부부는 요로나에 맞서기로 하는데… 과연 그들은 요로나의 저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5월의 광주, 우리들은 의문사한 친구의 여동생을 찾아 기차에 오른다. 그녀(이정현)는 김추자의 꽃잎을 잘 부르던 소녀였다. 공사장 인부인 장(문성근)이 길거리에서 미친 소녀를 만난다. 그녀는 장을 오빠라고 부르면서 졸졸 따라온다. 장은 그녀에게 강간과 폭력을 가하지만 그녀는 떠날 줄 모른다. 그녀의 악몽과 헛소리들을 지켜보던 장은 ...
제이베즈 스톤(알렉 볼드윈)은 지금은 비록 백화점 매장직원이지만 작가의 꿈을 놓지 않고 있다. 작가로 성공하고 싶지만 계속 출판사로부터 거절 당하고 설상가상으로 직장 상사의 눈 밖에 나 직장을 그만두게 된다. 점점 궁핍해져만 가는 경제상황과 동료 작가 지망생인 젠슨(댄 애크로이드)이 출판사와 계약을 했다는 얘기를 듣고 배가 아파 ...
범죄 조직의 스파이가 된 경찰, 경찰의 스파이가 된 범죄 조직원. 뒤 바뀐 운명의 두 남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조직과 경찰에서 중책을 맡게 된다. 하지만 조직과 경찰의 무리한 요구에 지쳐가던 두 사람은 결국 의심을 받게 되며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무간지옥의 또 다른 문이 열린다
세실리아와 마르틴 모자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사흘째, 그녀는 혼자 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실마리조차 없다. 그러던 중 최근 3일간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들에 자신 그리고 미지의 존재가 연관된 것을 느끼게 된다. 결국 살육의 주범을 찾던 그녀 앞에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태초의 악이 나타난다.
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접속을 통해 만나게 된 엄마는 놀랍게도 제정신이었다. 하지만 단 둘 밖에 없어야 할 정신세계 속 제3의 존재가 등장하며 공격받게 되고 팔에 ...
결혼식에 초대받은 ‘프랭크’(키아누 리브스)와 ‘린지’(위노나 라이더). 하지만 알고 보니 프랭크는 신랑의 형, 린지는 신랑의 전 약혼자?! 남의 결혼식장에서 자꾸만 부딪치는 이들! 공항부터 시작해서 비행기 옆자리, 게다가 숙소까지 옆방!? 과연 이들의 티격태격의 끝은 어디인가? 티격태격하다 정든다고 했던가, 이들은 점점 서로에게 ...
엘리와 지미 남매는 밤늦게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구조 과정에서 정체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다. 지미는 괴물이 늑대인간처럼 생겼다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지미는 인터넷과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늑대인간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던 중 자신들을 공격한 괴물이 늑대인간이며, 괴물에게 상처를 입은 자기들 남매 역시 ...
한 때는 잘 나갔지만 허당 작렬의 크리스, 맥스, 피터는 은행에서 잘린 토비아스와 함께 은행에 복수를 결심한다. 나름 치밀하게 은행을 터는 복수 활극을 펼치지만 두뇌 가출의 계획은 개고생을 불러오고 경찰의 추적이 시작된다. 일망타진의 대참사를 앞두고 새로운 계획을 짜는데··· 핵사이다 반전을 목격하라! 배꼽 강탈의 복수 ...
매일 놀러 다니느라 남편 저녁은 라면하나 달랑 식탁에 올려놓고 마는 철없는 아내 배은희(조은지 분)는 완벽한 외모하나만 믿고 철없는 행동들로 주위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한다. 극에 달하는 사치로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을 주는 족족 없애버리는 것으로 모자라 룸 싸롱을 차려달라고 남편을 협박하는 그녀의 행동은 가히 엽기적이다. 철없는 ...
인류 역사상 가장 당연한 사실 ‘우리 모두는 죽는다’ “그런데 왜 다들 죽으려고 난리지?” 언니가 ‘자살시도’를 했다는 엄마의 전화를 받았다. 작가라면서 글 한 줄 쓰는 것도 힘겹고, 이혼 위기로 엉망진창인 동생도 이렇게 잘 살고 있는데… 다정한 남편에 해외순회 공연까지 다니는 잘 나가는 피아니스트인 자기가 도대체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