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지구상에서 유일한 땅, 우지시에서는 해적단의 습격으로 보급품 부족을 겪었다. 해병대원 뤄리는 신대륙을 찾기 위한 원정대를 이끌었다. 위험한 바다를 건넌 후 해적 하이지의 도움을 받았다. 거대한 물의 괴물과 해적왕의 위험한 전투를 겪은 후, 그는 새로운 땅을 찾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한다.
강유진은 생물학계의 권위자로 나비채집을 하던 중 희귀종 한마리를 채집하여 집에 돌아온다. 선희는 오랜만에 남편의 품에서 포근한 하룻밤을 보내고 남편의 곤충채집 필름속에서 이상한 목각인형을 보고 야릇한 기분을 느낀다. 하얗게 칠한 목각인형 여인상은 기분나쁜 영상으로 선희의 뇌리에 붙어 있는다. 얼마후 다시 지방출장에서 돌아 온 ...
현직 AV 배우인 사쿠라 마나의 소설 데뷔작을 "64"의 타카히사 감독이 연출했다. 과거 배우였던 어머니가 고향에 돌아오며 곤란한 입장에 빠진 여고생, 현재 배우라는 직업에 만족하지만 어머니가 알게 되어 난처한 20대 여성, 남편과 잘 지내면서도 AV 배우로 지원하려는 유부녀의 이야기.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사당의 딸인 순이는 어머니의 버림을 받고 돌이와 그 어머니 한씨의 손에 키워져 돌이와 결혼하게 되나, 돌이 친구인 칠성이 순이를 짝사랑하게 된다. 돌이는 장터의 씨름대회에서 우승을 하여 그 값으로 순이의 옥가락지를 사다준다. 그러나 불행의 시작은 산림 김주사로 인해 시작된다. 김주사는 숯을 구워 파는 돌이를 산림법위반으로 잡아 ...
한 시골 마을 자그마한 영화관 앞에서 미래에 변사가 되기를 꿈꾸면서 변사의 화법을 흉내 내는 한 소년과 소녀를 보여주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10년 후 청년으로 성장한 소년은 이웃 마을의 영화관과 경쟁 관계에 있는 많은 관객을 확보한 영화관에 조수로 인연을 맺게 되고 전속 변사의 태업으로 인해 변사로 입문하는 기회를 얻고 관객의 ...
주인공인 브라이언은 부모님의 반대에도 매일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간다. 브라이언이 교회에서 다리 잃은 자를 일어서게 하고 눈이 먼 자를 위해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시고 그들을 고쳐주신다. 안티-크리스천이었던 브라이언 부모님과 브라이언을 시기 질투하던 사람들도 눈 앞에서 기도의 힘을 보게 되고 신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