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첫 학기, 전학생 `하야토`(우키쇼 히다카)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 `츠카사`(시라이시 세이)는 친구들의 부추김에 마음을 고백했다가 단번에 차이고 만다. 고등학교 3학년, 교내 최고의 인기남 `하세베`(이타가키 미즈키)와 친해지며 그의 사촌인 `마유`(하라 나노카)가 하야토의 전 여자친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츠카사`의 ...
지구에서 활동을 멈춘 디셉티콘이 3년 만에 활동을 시작했다. 오토봇들은 우연히 자신들의 정체를 알게 된 세 명의 인간 아이들을 보호하면서, 디셉티콘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워 나간다. 한편 악의 에너존을 가지고 지구로 돌아온 메가트론은 악의 에너존으로 사이버트론의 죽은 트랜스포머들을 되살려 지구를 정복할 계획을 꾸민다. ...
태양이 떠 있는 동안, 햇빛을 볼 수 없는 희귀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미솔은 꿈도 사랑도 포기한 지 오래다. 어느 날, 미솔의 집 앞에 과일 트럭을 끌고 온 ‘과일 청년’ 민준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민준을 만나기 위해 미솔은 매일 태양이 지는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오늘 밤도 파이팅 하며 과일을 팔러 나온 민준은 ...
다양한 장르로 버무린 ‘ 죽음'에 관한 기묘한 단편영화 모음집! <차박> 혼자 가는 차박 컨텐츠로 유명해진 유튜버 세진. 시청자들이 그녀가 올린 영상이 진짜인지 의심하기 시작하자, 구독자이자 팬인 부미와 함께 가는 차박 영상을 찍기로 한다. 모든 게 순조로워 보이는 여행, 그러나 힐링을 위해 떠난 차박은 곧 ...
호천(유청운), 건추(고천락), 자위(장가휘)는 홍콩 경찰서 마약단속반에서 함께 일하는 죽마고우. 정의의 수호자인 세 터프가이는 서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목숨도 내줄 만큼 진한 의리를 자랑하지만 태국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그들의 형제애는 시험대에 놓인다. 그들의 임무는 ‘여덟 얼굴의 부처’라는 별명을 가진 악명 높은 ...
깜깜한 새벽 3시의 텅 빈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세 명의 인물이 근무 중이다. 그중 항상 늦은 밤 자리를 지키는 핌은 SNS 중독으로, 끊임없이 소셜 미디어에 게시물을 올리고 댓글을 다는 탓에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운전자들을 놓치기 일쑤다. 다른 한 명은 핌의 상사 노. CCTV 화면을 통해 핌의 근무 상황을 지켜본다. 마지막 ...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미국 힙합과 사무라이, 그리고 SF가 오묘하게 잘 조합된 작품. 잔임함과 스타일리쉬함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에는 1번과 2번 머리띠가 있는데, 1번 머리띠를 지닌 자는 신으로 불리고 그에게 도전하려면 반드시 2번 머리띠가 필요하다. 아프로 사무라이의 아버지는 1번 머리띠를 지니고 ...
범인을 잡기 위해선 어떤 수단이든 다 쓸 수 있는 형사 정재곤. 그는 사람을 죽이고 잠적한 박준길을 쫓고 있다. 그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실마리는 박준길의 애인인 김혜경. 재곤은 정체를 숨긴 채 혜경이 일하고 있는 단란주점 마카오의 영업상무로 들어간다. 하지만, 재곤은 준길을 잡기 위해 혜경 곁에 머무는 사이 퇴폐적이고 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