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인류>는 과학 다큐멘터리와 리얼리티 서바이벌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과학 생존 리얼리티'다.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 7인이 미국 애리조나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거대한 밀폐 실험 기지 '바이오스피어2(Biosphere 2)'에 입성한다. 이곳은 1991년, 인류가 실제로 '두 번째 지구'를 만들기 위해 건설한 세계 ...
칠레의 작은 동네의 별 볼 일 없는 구단 회장이었으나 하루아침에 칠레 프로 축구 협회장이 된 세르히오 하두에. 하두에는 축구계의 대부 훌리오 그론도나의 제자가 되어 권력을 맛보고, 동시에 축구계의 거대 비리를 파헤치고 남미 축구 연맹 회장들을 전부 잡아들이려는 FBI의 핵심 열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