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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시젼
HD 6.281 min
폴린은 다른 사람들을 수술하는 환상에 젖어 살고 있다. 그녀의 끔찍한 환상은 친구들과 가족들을 불편하게 하고 낭포성 섬유증을 앓고 있는 여동생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고 급기야 그녀의 집착은 피와 살점이 낭자한 현실로 옮겨지는데…10대 소녀의 성장통과 악몽 같은 내면이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이미지로 펼쳐지는 독특한 스타일의 영화.
‘오늘만 산다!’ 책임감 0%, 대책 0% 가진 거라곤 허세밖에 없는 ‘사뮈엘’에게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조차 가물가물한 여자가 찾아온다. 반가운 척도 잠시, 여자는 사뮈엘에게 “네가 이 애 아빠야”란 말과 함께 생후 3개월의 ‘글로리아’를 덥썩 안기고 떠나버리고.. 쉴새 없이 우는 아기의 기저귀 갈기부터 분유 ...
최강 솔져들의 잔인한 전투가 다시 시작된다! 1960년 죽은 병사들을 특수약물로 회생시켜 만든 완벽한 병기인, 유니솔. 20년 후 모든 유니솔을 폐기 처분하라는 명령이 떨어졌지만, 유니솔을 만들어낸 콜린박사에 의해 신형 유니솔이 도난 당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 이후 체르노빌 원전을 점령한 테러집단에 의해 대통령의 두 자녀가 ...
직장에서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변호사인 몰리는 과거에 다녔던 대학에 신입생으로 위장 잠입한다. 목표는 사회성이 전무한 상사의 십대 아들을 다시 일상으로 이끌어내는 것. 그러나 캠퍼스 생활이 예상치 못한 난관과 유쾌한 혼란으로 이어지면서, 그녀의 계획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데…
정교하게 설계된 계획과 고도의 기술로 피해자를 끔찍하게 살해해 도시를 혼란에 빠뜨린 연쇄살인범 ‘도시의 빛’. 그의 살인에는 공통점이 있다: 무관심으로 누군가를 죽음에 이르게 해 논란이 된 사람들, 즉 공공의 적이 피해자라는 것, 그리고 그들 자신이 저지른 범죄의 방식으로 살해당한다는 것. 언론은 그를 정의의 사도로 ...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바이올리니스트 시드니 웰스(제시카 알바). 아픈 상처 속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던 그녀는 드디어 각막 이식 수술을 받고 힘겨운 적응 기간을 이겨내며 서서히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시력을 점차 회복해 가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기이한 것들이 보이기 ...
어느 여름, 도시에서 온 여자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어머니의 고향을 찾은 남자와 우연히 만난다. 어느 겨울, 슬럼프에 빠진 작가는 눈으로 덮인 산속에서 홀로 여관을 지키는 주인장을 찾는다. 이는 몇 해 전, 한 감독의 제안으로 쓴 영화 시나리오를 떠올릴 때마다 여행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고 멘토였던 교수가 남긴 유품을 지닌 채, ...
운전기사인 거우성은 접대 약속이 있던 사장 푸구이를 호텔에 태워다 준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좀비처럼 변하여 도시가 아수라장이 된다. 이 사건으로 푸구이와 국토 관리청의 우 청장, 교장 선생님, TV 아나운서 청후이신, 거우성의 동창이자 기자인 둥쯔, 그리고 푸구이를 도우러 온 거우성이 호텔 연회장에 고립된다. 전기도 ...
도박 빚을 남기고 집을 나간 아버지 ‘드웨인’ 때문에 할아버지 손에서 자란 ‘지노’는 학교에서도 놀림을 당하다 친구들과 싸우고 정학을 당하기도 한다.한때 복싱 챔피언이었던 할아버지는 지노의 싸움꾼적 기질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그를 체육관에 보내 정식으로 복싱을 배우게 한다. 이후 성인이 되어 전도유망한 아마추어 복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