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분전까지도 그들은 설레는 여행중이었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제주도 여행 중 사고 난 차량을 도와주기 위해 차를 세운 창주(진백림)와 친구들. 운전대를 잡고 쓰러진 한 여인(손예진)을 향해 괜찮아요?라고 물어보는 사이, 깨어난 그녀 그리고 1발의 총성 과 추격전이 시작 되어버리고 마는데… 얼떨결에 납치까지 당한 ...
연애정보회사 CEO 잭 퀀트(패트릭 뎀시)와 뜨거운(?) 사고를 치게 된다. 얼마 후 우연한 자리에서 전 남친 마크 다시(콜린 퍼스)와 마주친 브리짓 존스는 서로의 애틋한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된다.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브리짓 존스에게 예상치 못한 뜻밖의 대위기가 닥치고 놓칠 수 없는 두 남자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데…
내 인생은 건들면...더 꼬인다 ㅠ_ㅠ 조직간의 세력 싸움을 하던 날. 무식하게 찌르는 것 밖에 모르는 곤봉. 우선 찌르고 봤다. 허걱! 근데 왜 하필이면 그게 적국의 보스냐.. 열라 도망 가다 보니, 갈 곳이 없네. 아..엿. 됐.다. 사랑하는 아내와 배 속에 있던 아이를 살려 보겠다는 노력은 허사가 되고... 의료 사고의 ...
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접속을 통해 만나게 된 엄마는 놀랍게도 제정신이었다. 하지만 단 둘 밖에 없어야 할 정신세계 속 제3의 존재가 등장하며 공격받게 되고 팔에 ...
전쟁에서 돌아온 참전 용사들을 세뇌해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사이비 집단 ‘더 프로그램’. 그 중심에는 신념을 조종하는 수장 ‘보쿠시’(제이미 폭스)가 있다. 정부는 이 위협을 끝내기 위해, 과거 ‘더 프로그램’에 일원이었던 전직 군인 ‘내쉬’를 찾아낸다. 그 앞에 나타난 건, 내쉬의 과거까지 꿰뚫고 있는 정보국 베테랑 요원 ...
난생 처음 극장에서 스크린을 마주한 순간부터 영화와 사랑에 빠진 소년 새미. 아빠 버트의 8mm 카메라를 들고 일상의 모든 순간을 담기 위해 열중하던 새미는 우연히 필름에 포착된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되고 충격에 휩싸인다. 진실을 비추는 필름의 힘을 실감한 새미에게 크고 작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엄마 밋지의 응원으로 영화를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