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벽화'는 서부 지역 둔황의 신비한 '음양벽화'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기이한 유령들이 잦은 살인 사건으로 이어지고 있다. Dali Temple Shaoqing Qi Ling은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무서운 음모에 연루되어 모함을 받고 눈이 멀었고 목숨을 구하기 위해 유령 시장으로 호송되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거대 에너지원을 찾는 데 결정적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샘의 자동차는 바로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인 것이다. 샘을 찾아내 거대 에너지원을 손에 쥐어 지구를 ...
반복되는 야근과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달달 볶이기 바쁜 회계사 아람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은밀한 범행을 계획한다. 상사인 리센시아도의 일을 수차례 도맡아 성사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그의 딸 아나벨라를 납치해 심적으로 지치게 함으로써 끝내 자리를 꿰차는 데 성공한다. 아무것도 부러울 게 없는 순탄대로를 ...
국내에서 일어난 사건 영상 중 그 수위가 높아 외부로 유출되면 안 되는 영상물 마루이 비디오. 검찰청 지하 보관소에 봉인된 비디오에 대한 소문을 들은 김수찬 PD는 이를 입수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하는데… 영상 속에 담긴 1992년 동성장 여관방 살인사건과 1987년 아미동 일가족 살인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뉴욕에 출현한 거대한 디지몬이 '선택받은 아이들'을 알 수 없는 세계로 끌고 간다. 거대 디지몬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한 소년 워레스와 함께 '서머 메모리'라는 곳으로 향하는 다이스케 일행. 디지털 월드에는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갇힌 아이들은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름다운 부인과 부유한 삶을 모두 이룬,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남자 그랜트. 평소와 다름 없던 어느 날 저녁 술에 취한 채, 숲 속에 들어갔다가 기분 나쁘게 번들거리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간 그랜트에게 연체동물의 촉수 같은 것이 달라붙고 급기야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자리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