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손꼽히는 인형술사이자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굿 데이 선샤인(Good Day Sunshine)의 크리에이터인 빈센트. 아들 에드거를 잃은 충격 속에 간신히 버티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고통스럽고 위태로운 상태에 빠져든다. 에드거의 실종과 관련해 자기혐오와 죄책감의 늪에 빠져 허덕이는 빈센트는 아들이 그린 푸른 괴물 ...
'발라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마이클 코널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러네이 밸러드 형사는 LA 경찰서에서 자금난에 시달리는, 지원자로만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의 새 리더이다. 불굴의 의지로 무장한 밸러드 형사는 LA에서 가장 풀기 힘든 미제 사건을 해결하려고 시간과 사투를 벌이며 과거 피해자의 원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