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5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미국 뉴욕 시 맨해튼의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와 까페 센트럴 퍼크를 중심으로 2-30대의 세 명의 남자와 세 명의 여자의 우정과 사랑, 삶을 그렸다. 부잣집 맏딸이자 응석받이로 자라 온 레이첼은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선물들을 쳐다보던 중 자신이 남편보다 결혼선물을 더 사랑한다는 ...
삼촌의 장례식에서 정한은 오랫동안 헤어졌던 사촌 일조를 재회한다. 곤경에 처한 그를 본 정한은 동정심에 그를 받아주지만, 결국 욕망과 질투의 폭풍에 휩쓸리게 된다. 충동적인 키스 한 번으로 동정과 집착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이 격렬한 사랑 속에서 누가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