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기억 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버린 여자, 같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휴먼 멜로 드라마. HBN 뉴스 라이브 앵커 이정훈. 라이징 스타 배우 여하진.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된다! 영화 홍보차 ...
세인트 마리섬의 치안을 담당하는 오노레 경찰서에 영국 런던경찰청에서 새 경위가 파견된다. 융통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폴 경위, 세인트 마리의 동료들과 부대끼며 사건을 해결하기 시작한다. 작은 단서도 놓치지 않는 리처드와 개성 뚜렷한 동료들이 모여 세인트 마리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