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살고 있는 평범한 가장인 ‘콴’ 은 의문의 폭발 사고로 딸을 눈앞에서 잃는다. ‘콴’은 자신의 딸이 죽은 사고가 테러조직과 관련이 있음을 눈치채고 경찰을 찾아가지만 기다리라는 형식적인 대답만 듣게 된다. 답답한 ‘콴’은 딸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자 고위 정부관료인 ‘헤네시’ 를 찾게 되는데 무시만 당하게 된다. 더 이상 ...
어느날 라일리의 집에 왠 남자아이가 찾아온다. 대뜸 "라일리 있나요?"라고 묻는 소년이 왠지 못마땅한 부모들. 아빠는 화를 꾹 눌러참아보지만 녀석의 태도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엄마가 라일리의 의중을 떠보는 사이. 아빠의 화는 폭발하기 일보직전. 카운트 3...2...1 "GO BACK TO JAIL!(감옥에 보내버렷!!!)" ...
원하는 것이 있다면 다 얻는 지하세계의 능력자 ‘바비’(덴젤 워싱턴)와 그의 수다쟁이 총잡이 파트너 ‘스티그’(마크 월버그). 그들은 멕시코 최고의 마약상 ‘파피 그레코’의 검은돈들이 예금되어 있는 한 은행의 안전금고를 턴다. ‘파피’의 약점을 잡기위해 무모하게 계획된 일이었지만 그 금고 안에는 예상보다 더 많은 금액이 ...
29년 핸섬했던(?) 과거 싹~ 고친 미모의 포토그래퍼 ‘손지현’은 영화 스틸 촬영과 개인전 준비까지 앞둔 잘나가는 매력녀! 이런 ‘지현’을 오매불망 바라보는 특수분장사 ‘준서’의 애정공세는 하루하루 버라이어티 해져만 간다. ‘준서’와의 달콤한 로맨스가 무르익던 어느 날, 친아빠를 찾아 가출한 ‘유빈’이란 녀석이 난데없이 집을 ...
더 뜨겁게!더 HOT하게! 그래도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혈기 왕성한 펜싱 선수인 민수(김태한)는 세계랭킹에 오를 정도의 타고난 실력과 훤칠한 외모로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는다. 그런 민수의 유치원 시절부터의 단짝 애인인 지예(서리슬)는 민수와 뜨거운 커플 사이이지만, 시도 때도 없이 밝히고 섹스만 요구하는 민수에게 점점 ...
천재적인 음악성과 독보적인 노래로 세상을 뒤흔들며 대중을 사로잡은 엘튼 존. 연이은 히트곡 발매와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 화려한 패션으로 가장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는다. 그러나 인생 최고의 순간,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진가를 알아봐주지 못한 부모에 대한 상처와 사랑했던 친구의 배신에 무대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자신과 ...
유령이 나온다는 숲, 거미숲에 관한 제보를 받고 취재를 떠난 강민PD. 다음날 심한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된다. 혼수상태에서 14일만에 깨어난 그는 거미숲에 두사람의 시체가 있다는 충격적인 말을 내뱉는다. 이 소식을 들은 그의 친구 최형사는 거미숲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그의 진술대로 살해당한 지 오래된 듯, 부패한 상태로 남아있는 ...
자선단체 설립 기념 파티에서 만난 에스코바르(하비에르 바르뎀)와 비르히니아(페넬로페 크루즈)는 인터뷰를 계기로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된다. 유명 앵커인 비르히니아는 에스코바르의 내연녀이자 조력자가 되어 메데인 카르텔의 보스인 에스코바르의 정계 진출까지 돕는다. 하지만 미국 내 마약의 80%를 공급하며 엄청난 달러를 축적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