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와 퍼브, 그리고 페리는 두펀스머츠 박사의 시간 이동 기계를 타고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 이 곳에서 그들은 로봇 기계들과 싸움을 하면서 페리가 비밀의 P요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페리를 구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진다. 이 모든 상황에는 악마와도 같은 두펀스머츠 박사의 음모와 계략이 숨겨져 있는데... 피니와 퍼브는 ...
프레드(장 뒤자르댕)과 그렉(질 를르슈)은 친구의 아내에게 외박 알리바이까지 만들어주는 의리(?)로 뭉친 절친. 오늘도 굶주린 이 늑대들은 어딘가에 꼭 있을 것만 같은 꿈속의 여인을 찾는다. '바람피는 건 수컷의 본능'이라고 외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운명적 사랑에 목마른 이 두 남자! 아내들의 눈을 피해 섹스의 천국! 환락의 ...
인류가 스스로 자멸하며 문명이 무너진 지 10년이 지난 지금, 얼마 남지 않은 인류의 생존자들은 집단을 이루며 영역다툼을 하고 다른 집단의 인간들을 사냥하여 생명을 연명하고 있다. 어느날 식인부족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고 친구와 간신히 살아남은 제이크는 그녀를 살리기 위한 약을 되찾아야 한다. 살아남기 위해 악랄한 들개 무리, 식인 ...
폭력으로 얼룩진 어두운 과거를 청산하고 쓰레기차를 모는 청소부로 조용한 삶을 보내고 있는 클린. 주인 없는 개를 돌보고, 버려진 집을 보수하며 속죄하듯 거리를 청소하는 그에게는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이웃 소녀 디안다만이 유일한 친구다. 한편, 마약을 유통하며 경찰까지 좌지우지하는 갱단 보스 마이클의 아들 마이키의 출소 기념 ...
어릴 적 아빠를 잃은 아픔을 간직하고 사는 조향사 선미는 남자친구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은 날 상우를 만난다. 사랑하는 여동생을 먼저 떠나 보낸 실업 팀 수영선수 후보생 상우는 술에 취한 선미를 구하고 그녀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던 아빠의 유품인 오르골을 찾아주면서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
우연은 없습니다.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회 선생님인 오이진 시모넷(케빈 스페이시 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서로서, 모든 것은 정돈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참을 수 없어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한편, 앨렌느 맥키니(헬렌 헌트 분)는 혼자서 11살인 아들 트레버(할리 조엘 오스먼트 분)를 키우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