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어디서나 특급 대우를 받는 슈퍼스타 ‘강준우’. 하지만 라이징 스타 ‘차도훈’이 그의 왕좌를 위협하고, 대한민국 거장 감독 ‘이원석’의 차기작 출연도 무산된다. 절친이자 매니저인 ‘정한철’과의 관계까지 틀어지자, 해외 광고 촬영 현장에서 홧김에 휴가를 선언하고 잠적해버린다. 그러나 우연한 사고로 핸드폰도, 돈도, 카드도, ...
홋카이도 하코다테에 있는 ‘오노에’ 재벌 가의 창고에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도착한다. ‘빅 주얼’만을 노리는 키드가 이번에 노리는 것은 과거 신선조 귀신 부장 ‘히지카타 토시조’와 얽힌 전설적인 검. 검술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하코다테에 방문한 ‘핫토리 헤이지’와 그를 응원하기 위해 온 ‘코난’ 일행도 괴도 키드를 막기 위해 ...
이기든 지든...
주께 영광 돌립니다
두려움을 이겨낸 하나님과의 동행 샤일로 기독학교의 미식 축구팀 감독 테일러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가정에서의 문제, 계속 지기만 하는 미식 축구 팀,
심지어 자신의 직장까지 위협받게 되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였다. 이기든 지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여든다섯의 여성 ‘마조리’(로이스 스미스) 곁에는 먼저 세상을 떠난 남편의 젊은 시절 모습으로 복원된 인공지능 ‘월터’(존 햄)가 있다. ‘마조리’는 ‘월터’에게 자신이 기억하는 순간을 이야기하며 잊고 지냈던 지난 시절의 추억과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과거의 기억에 따라 불완전한 추억을 공유하게 ...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던 '민정'의 일상이 이사 온 옆집 남자로 인해 엉망이 된다. 그 남자는 바로 오래 전 악연으로 인해 기억 속에서 지우고만 싶었던 '덕만'이었기 때문. 그리고 덕만의 또 다른 목적을 눈치 챈 그녀. 이제 덕만을 향한 적극적 복수가 시작된다.
2005년, '밀약'이란 제목으로 이 영화의 모태가 된 2권짜리 추리소설이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적도 있다. 8년 전 연쇄살인범에게 아내를 잃은 벡에게 아내가 살아 있을 수 있다는 내용의 메일이 도착한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아내의 자취를 쫓는 그에게 새로운 사건이 나타나고, 모든 정황은 벡을 범인으로 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