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남의 연애운만 점쳐주던 용한 점술가들이 자신의 연애운을 점치기 시작한다.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속 서로 꿰뚫고 꿰뚫리는 남녀 8인의 마음!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본능적 이끌림 사이에서 그들은 과연 운명의 상대를 알아볼 수 있을까? 점술가들의 촉과 감이 난무하는 기기묘묘한 연애 리얼리티!
1983년 영국에서 발생한 세기의 금괴 강도 범죄, ‘브링크스-매트′ 사건을 재구성한 드라마.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사라진 2,600만 파운드 상당의 금괴가 사라지고, 경찰은 금의 흔적을 쫓으며 범인을 추적한다. 강도단은 추적을 피하기 위해 금괴를 이용해 귀금속을 만들어 유럽 전역에 퍼뜨리고, 추적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카스가 아라타가 알고 있던 일상은 ‘붕괴 현상’이라 불리는 불가사의한 사건으로 인해 사촌여동생 히지리와 함께 이공간으로 사라져 버린다. 붕괴 현상의 원인을 밝히고 히지리를 되찾기 위해 왕립 비브리아 학교에 입학한 아라타.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7명의 미소녀 마도사였는데.
러브 코미디 & 시리어스한 학원 이야기가 막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