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들의 다툼에 백성들은 혼란의 시기를 보내고 금지된 힘을 쓰는 사파들의 흉포가 도를 넘자 최강의 무술인 `양열균`은 주먹을 들게된다. `양열균`의 후배이자 고수 `여숙문` 역시 함께하지만 이들은 곧 혹독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고 최강의 자리를 위한 운명의 격돌을 맞이한다.
공군전투사령부소속 소령 ‘토머스 이건’은 제트기 조종사로 F16기 3천 시간 비행, 파병 6회, 200번의 전투 후 네바다 주에 있는 드론 전략팀에 배치되어 무인 드론을 조종한다. 무인 드론으로 테러리스트를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토머스 이건’. 하지만 그는 예전처럼 실제 전투기를 조종하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팀에 ...
트루먼 버뱅크는 작고 조용한 섬마을에 사는 평범한 세일즈맨이다. 그런 그가 자신의 삶에 대해 의문을 갖기 시작한 것은 평소와 다름없이 평범한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촬영용 조명등이 떨어지고, 어렸을 적 자신이 익사를 직접 목격했던 아버지가 살아오고, 또 누군가에 의해 끌려가는 등 상식 밖의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부터였다. 평생을 ...
경찰 뤄페이는 다커가 벌인 폭발 사건으로 인해 약혼녀 멍윈과 친구 위안즈방을 동시에 잃고 자책에 빠져 한직을 전전한다. 10년 후, 우연히 다커의 새로운 살인 현장을 목격한 뤄페이, 그러나 이번에도 다시 놓치고 만다. 이후, 다커가 남긴 사망 통지서가 차례대로 발견되며 10년 전과 똑같은 수법의 연쇄 살인이 시작된다. 뤄페이는 ...
종말이 일어난 지 여러 해가 지난 후, 말을 못 하는 광신도들로 구성된 종교 단체에서 탈출한 젊은 여성 아즈라엘을 추적하는 이야기. 무자비한 지도자들에게 붙잡혀 감금당한 아즈라엘은 주변 황야 깊은 곳에 숨어있는 고대의 악마를 달래기 위한 제물로 바쳐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살기 위해 어떤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그녀의 불타는 ...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충남 태안군에서도 국민보도연맹원 학살이 시작된다. 그해 7월 12일께 태안경찰서는 후퇴하기 직전에 ‘사기실재’에서 115명의 민간인을 학살한다. 당시 국가권력은 이들 민간인들이 곧 들이닥칠 인민군에 동조할 것이라는 짐작만으로 집단학살한다. 태안의 피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태안을 점령한 인민군 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