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잘 나가는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주영’. 지금은 고등학교 컬링팀 코치로 활동 중이다.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과거를 꼭꼭 숨긴 채 살아가던 그녀에게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유라가 죽었대…” 선수 시절을 함께 보낸 동료의 죽음에 장례식장을 찾아간 ‘주영’은 그곳에서 팀 코치였던 ‘혁수’와 마주치고 그토록 잊고 ...
어느 날 갑자기 벌어진 기차 탈선 사고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평화롭던 시드니의 어느 날, 기차가 탈선하면서 치사율 100%의 바이러스가 확산되기 시작한다. 이에 각기 다른 상황에 처한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는데…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바이러스 반드시 살아남아라!
‘미이라’ 제작진이 선보이는 스콜피온킹의 후속작. 노바니아 왕의 암살 후 전설의 스콜피온 킹 마테유스에게 이 누명이 씌워지고, 이제 그는 왕국의 군대에 맞서 싸워야 한다. 마테유스(빅터 웹스터)와 얼마 남지 않은 그의 측근인 묘령의 여인과 그녀의 ‘아버지’만이 신비한 고대 절대 권력을 차지하려는 사악한 후계자를 막을 유일한 희망. ...
아버지의 알츠하이머 치료약 개발을 위해 유인원을 이용, 임상시험에 몰두하는 과학자 윌(제임스 프랭코). 실험에 참가한 한 유인원에게서 어린 시저(앤디 서키스)가 태어나자 연구를 위해 그를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지내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시저의 지능은 인간을 능가하게 되고, 어느 날 이웃집 남자와 시비가 붙은 윌의 ...
일본 최대의 관동 야쿠자 조직 천도회. 천도회 6대 회장으로 추대 된 카즈마는 중진 다테와 쿠라타로 하여금 관료에게 로비하도록 해 카지노 유치에 박차를 가하지만, 관료는 갑작스런 암살로 살해당하고, 다테가 그 누명까지 쓰게 된다. 사건의 배후에 과거 숙적이었던 묘진의 동생 아키나리라는 소문이 돌고, 더불어 판왕회라는 조직은 틈을 ...
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경호 교수. 교수지위 확인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정당한 사유 없이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격렬한 몸싸움, 담당판사의 피 묻은 셔츠, 복부 2cm의 자상, 부러진 화살을 수거했다는 증언… 곧이어 사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