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영국의 한 마을, 남몰래 혼자 그림을 그리며 외로움을 달래던 윌은
마을의 최고 악동 리를 만나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말썽 부리는 것이 일상이었던 리는 윌에게 영화를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고, 윌의 그림 소재였던 ‘람보의 아들’로 그들만의 영화 만들기 프로젝트는 시작된다. 주연에서 촬영, 소품, 미술과 ...
마약단속국에서 인정받는 요원으로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스트라이커’. 여대생 납치 사건이 발생하고 비밀 작전에 투입된 그는 그동안 쫓아온 거대한 마약 카르텔과 이 사건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스트라이커’의 딸과 아내가 사라지는데... 납치된 가족 구출 VS 마지막 임무 완수 지상 최악의 범죄 ...
“에로영화도 예술이다.” 최고의 에로 영화를 찍기 위해 촬영장소로 점 찍어 놓은 으리으리한 별장을 섭외하기 위해 제작진들이 총 출동한다. 액션 영화라는 말에 별장 주인은 제작진과 모정의 딜을 하며, 순순히 촬영 장소로 제공을 해주고, 그들의 예술 작품은 순조롭게 진행되어만 가는 것 같은데... 출연하기로 한 배우가 촬영 당일 ...
밀가루와 당분이 넘쳐나는 밀당의 시대에도 백반의 민족인 우리 밥상을 굳건히 지키는 쌀! 그리고 그 쌀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키워나가는 농부들이 있다. 아버지로부터 가업을 이어 농사를 짓고 있는 젊은 농부 남호현은 코팅된 볍씨를 대량으로 뿌리는 농업용 드론으로 농사를 짓는데 도전하지만, 장밋빛 미래를 안겨줄 것만 같았던 신기술은 ...
달시(조안 알렌)와 밥(안소니 라파글리아)은 결혼 기념일 25주년을 맞은 금술이 좋은 행복한 부부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하나의 단서로 인해 남편의 커다란 비밀을 알게 된다. 다가오는 딸의 결혼식! 그리고 남편의 실체.. 달시는 선택한다. 그냥 이대로 행복하게 살 것인가..?? 현재까지 최고의 공포 스릴러 소설 작가로 ...
데이빗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빗은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 등 원하는 ...